Snowshagal Weekly · 2026.09.13 · 한 주를 만든 하루
2026.09.13Korea Stock Market Weekly
Snowshagal Weekly

한 주를 만든
하루

이번 주의 한 줄

주간 상승분은 첫 거래일 하나에서 나왔고남은 나흘은 그 하루를 덜어낸 주

지난 호 · 데일리 · 마켓 페이지 모두 홈페이지에서 snowshagal.com
국내장 · 미국장 마감 확정국내장은 9월 11일 종가까지 · 미국 정규장은 현지 9월 11일 종가까지 반영 · 미 8월 소비자물가는 9월 11일 국내장 마감 후 발표분
00다음 주 핵심

지수는 올랐고
폭은 좁아진 주

대상 기간 9월 7일~9월 11일 · 미국장은 현지 9월 11일 종가까지 · 다음 호에서 아래 세 질문을 회수

이번 주의 판단
첫날이 주간 상승을 만들고 ·
남은 나흘은
지수보다 시장의 폭을 더 많이 덜어냄
  • 코스피 주간 +3.33% · 코스닥 +0.88% · 9월 7일 하루가 +4.61%로 주간 상승분보다 큼
  • 첫날 뒤 나흘 동안 코스피도 -1.22% · 같은 기간 오른 종목 비율은 52.5%에서 40.3%로 · 지수보다 폭이 더 크게 줄어듦
  • 다음 주의 질문은 지수 방향이 아니라 인상이 이미 값에 들어 있는가
  1. 전력 · 건설 · AI 데이터센터

    주간 상승 상위권에서 가장 선명한 묶음 · 근거의 상당 부분은 아직 보도 단계

  2. 반도체 · 후공정

    주간 우위는 유지 · 금요일 하루에 되밀림

  3. 금융 · 보험

    금리가 오른 이틀에 상단에 남은 자리

이번 주 시장
지난주 낙폭 상단의 복귀

KRX 테마 39개 중 주간 상승이 2개에서 27개로

다음 주 분기점
9월 17일 03시 미 연준 금리 결정

인상 확률 86%대에서 맞는 점도표와 2027년 경로

상위 변수
유가 105달러 재상회

이번 주 복귀한 축의 지속 여부에 금리가 공통 변수

01이번 주에 바뀐 것

낙폭 상단이
상승 상단으로

지난주 내렸던 정책 축이 이번 주 상승 상단으로 · 가격과 수급과 시장 폭에서 달라진 것

주간 등락률 · 2026.09.07~09.11KRX 종가 기준 · 9월 4일 종가 대비

위는 이번 주 상승 상단과 기준지수 · 그중 건설·기계·전력인프라는 지난주 낙폭 상단에서 반전 · 아래는 두 주 연속 하단에 남은 바이오·제약 · 지수·업종지수·테마지수는 서로 다른 계열이므로 순위를 섞어 읽지 않음

01

첫날 상승분이
주간 상승분보다 큼

  • 9월 7일 하루 +308.18p · 주간 순변화 +222.70p · 남은 나흘 합계 -85.48p
  • 코스피 +3.33% · 코스피200 +3.68% · 코스닥 +0.88% · 코스닥은 첫날 +1.07% 뒤 남은 나흘 -0.19%로 첫날 상승분의 일부만 반납
  • 7,000선 종가는 이틀뿐 · 9월 9일 7,051.64 · 9월 10일 7,033.92 · 금요일에 반납
02

내렸던 정책 축이
먼저 돌아옴

  • 코스피 건설 지난주 -7.08% → 이번 주 +11.03% · 기계·장비 -4.62% → +7.87%
  • AI 전력인프라 -7.91% → +7.60% · 테마 39개 중 주간 상승이 2개에서 27개로
  • 돌아오지 않은 곳은 바이오·제약 · 코스닥 제약 -4.38%로 46개 업종 중 가장 많이 내림 · 2주 연속
03

지수는 올랐는데
시장 폭은 좁아짐

  • 오른 종목 비율은 닷새 중 절반 위가 이틀뿐 · 9월 9일 뒤 사흘 연속 축소 · 점선은 절반
  • 5거래일 코스피 외국인 -2조1,710억 · 개인 -9조9,100억 · 기관만 +3조5,910억
  • 세 주체 밖 잔여가 닷새 내내 1조6,000억원대 위 · 1조원 아래로 내려온 날 없음
DATE
KOSPI
그날 가격을 만든 것
09.07
+4.61%
미 노동절 휴장 · 9월 4일 미국장 반도체 강세를 주말 건너 첫 거래일에 반영 · 종가가 곧 당일 고가
09.08
-0.58%
장중 7,171.52까지 오르고 종가는 7,000 아래 · 시장 폭 25.4%로 축소
09.09
+1.40%
7월 23일 이후 첫 7,000선 회복 ·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0.00% 보합
09.10
-0.25%
선물·옵션 동시만기와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 · 장중 6,898.45까지 밀린 뒤 회복
09.11
-1.76%
유가 100달러·미 장기금리 급등에 3.29% 낮게 출발 · 시가가 곧 당일 저가
지난주 질문 · 반도체가 다시 높아진 미 금리를 버티는가
주간으로는 버팀 · 금요일 하루는 못 버팀. KRX 반도체 Top 15 주간 +5.63%로 코스피 +3.33% 상회 · 미 8월 근원 소비자물가도 전년 2.4%로 지난 호가 적은 조건을 충족 · 다만 9월 11일 하루 반도체 Top 15 -3.95%로 15종목 전부 하락
지난주 질문 · 되밀린 전력·건설이 재료의 크기를 되찾는가
되찾음 · 다만 지난 호가 적은 경계 조건이 빗나감. 코스피 건설 +11.03%로 5거래일 중 4일 코스피 상회 · 지난 호는 「유가 90달러 아래 되돌림」을 신호로 적었는데 유가는 오히려 100달러 위로 갔고 그런데도 복귀
지난주 질문 · 두 종목 반대편 매수가 줄어드는 날 지수가 버티는가
조건이 생기지 않아 이월. 세 주체 밖 잔여가 닷새 모두 1조원 위 · 표본이 없어 채점 불가 · 기타법인은 9월 11일 기준 18거래일 연속 순매수(보도)
바깥 숫자 대조
WTI · 현지 9월 10일102.48
US 10Y · 현지 9월 10일4.944%
SOX · 현지 9월 10일11,614.17
VIX · 현지 9월 10일17.84
원·달러 · 9월 11일1,345.9

국내장 다섯 거래일이 실제로 받은 해외 구간은 현지 9월 4일 종가부터 9월 10일 종가까지 · 그 사이 WTI 91.48달러 → 102.48달러 · 미 10년물 4.784% → 4.944% · 첫날은 해외 가격 신호를 한 번에 반영한 자리 · 가운데 이틀은 정책 재료가 상단을 만든 구간 · 뒤의 이틀은 이 두 값이 공통 배경 · 9월 10일 종가에는 만기와 지수 정기변경 수급이 추가로 겹침

같은 구간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-1.03%로 내렸는데 국내 KRX 반도체 Top 15는 +5.63% · 국내가 반영한 것은 9월 4일 하루치이고 그 뒤로는 두 지수의 방향이 갈림 · 원·달러는 9월 9일 1,336.4원까지 내려갔다가 금요일 1,345.9원으로 되돌림

02이번 주 세 가지 사건

가격을 실제로
움직인 것들

첫 거래일에 몰린 재평가 · 되밀렸던 정책 축의 복귀 · 유가 100달러와 미 장기금리

09.07 · 주말 건너 첫 거래일

하루에 몰린 재평가 ·
주간 상승분보다 컸던 첫날

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PPENED
  • 현지 9월 3일 오픈AI 새 모델 공개와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(129억3,030만달러)가 겹친 뒤, 현지 9월 4일 미국장에서 3대 지수는 내리고 반도체만 오름
  • 다우 -0.51% · S&P500 -0.38% · 나스닥 -0.29% / 필라델피아 반도체 +3.37% · 샌디스크 +11.90% · SK하이닉스 ADR +8.14% · 마이크론 +6.10%
  • 9월 7일은 미국 노동절 휴장 · 국내장이 주말 건너 첫 거래일에 그 가격 신호를 단독으로 반영
  • 코스피 +4.61%(+308.18p) · 종가 6,995.39가 당일 고가와 0.01p 차 · 코스피200 +5.10%
  • 외국인 +2조5,520억 · 기관 +2조6,500억 · 8월 한 달 두 주체 합계는 15조원대 순매도였던 자리
무엇이 바뀌었나 WHY IT MATTERS
  • 발표가 수요를 만든 것이 아니라 시장이 값을 다시 매긴 것 · 국내장은 그 재평가를 이틀치 휴식 뒤 한 번에 받음
  • 이 하루가 주간 전체를 결정 · 첫날 +308.18p 대 주간 +222.70p · 남은 나흘은 그 하루를 덜어내는 구간
  • 폭은 함께 넓어지지 않음 · 오른 종목 비율이 9월 4일 60.4%에서 52.5%로 축소 · 코스피200이 코스피보다 0.49%p 높은 마감
  • 코스닥은 +1.07%에 그쳤고 시가 아래 마감 · 같은 재료가 시장별로 다르게 도착
01
현지 9월 4일

미 3대 지수 하락 · SOX +3.37%

02
9월 7일 미 휴장

국내장이 단독으로 반영

03
코스피

+4.61% · 종가가 당일 고가

04
외국인 · 기관

합계 +5조2,020억 순매수

05
시장 폭

60.4% → 52.5%로 축소

06
남은 나흘

-1.22% · 첫날을 덜어냄

시장은 어떻게 받았나 MARKET RESPONSE
  • KRX 산업별지수 46개 중 37개 상승 · 기계·장비 +6.60% · 전기전자 +6.34% · 건설 +4.82% · 5%를 넘긴 것은 앞의 둘뿐
  •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전부 상승 · SK하이닉스 +8.26% · SK스퀘어 +8.07% · 삼성전자 +5.68%
  • 개인 -6조8,370억 · SK하이닉스 -3조1,087억과 삼성전자 -2조5,823억 두 종목만 5조6,910억
  • 외국인 K200 선물 +2조9,900억 · 코스피 프로그램 +1조8,565억 · 차익·비차익 방향 일치
무엇이 남았나 WHAT REMAINS
  • 첫날이 7,000선까지 4.61p를 남긴 자리에서 끝남 · 그 문턱이 이번 주 나머지 나흘의 기준선이 됨
  • 이후 7,000선 위 종가는 9월 9일·10일 이틀 · 금요일에 반납
  • 하루치 재평가를 반영한 뒤 남은 것은 그 수준이 유지되는가의 문제 · 지수 방향이 아니라 유지 여부
의견이 갈리는 지점

DS투자증권은 8월 조정 뒤 2027년 실적을 선반영하는 국면으로 보고 9월 조정 시 메모리 대형주 비중 확대, 10월 중순 이후 랠리 강화를 제시 · 하나증권 퀀트 자료는 2010년 이후 17회 국면을 정량화해 현재는 주도주 장세 조건 미충족, 순환매·트레이딩 장세 쪽에 무게 · 같은 주에 나온 다른 프레임

09.07~09.09 · 대미투자 보도와 전력망 계획

가격이 먼저 빠진 자리에
뒤늦게 도착한 문서

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PPENED
  • 9월 7일 09시 43분 시황 보도 기준 텍사스 엔시날 6.3GW 가스복합발전이 3,500억달러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좁혀졌다는 보도 · 14시 40분 원전 8기 후속 보도 · 산업통상부는 장 마감 뒤 두 보도 모두 사실과 다르며 협의 진행 중이라는 입장
  • 9월 8일 미국이 대미투자 2,000억달러 가운데 1,200억달러로 미국 내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을 제안했다는 보도 · 국회 비공개 당정 협의 보고
  • 9월 9일 한국전력 2026~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· 송전 32조9,576억원 · 배전 22조3,661억원 · 합계 55조3,237억원 · ICT·업무설비를 포함한 전체 투자계획은 60조9,839억원
무엇이 바뀌었나 WHY IT MATTERS
  • 지난 호 Q2가 물었던 가격과 재료의 간격이 한 주 만에 좁혀진 자리 · 다만 좁힌 쪽은 재료가 아니라 가격
  • 지난 호가 복귀 신호로 적은 조건은 「유가 90달러 아래 되돌림」이었는데 유가는 반대로 갔고 그런데도 복귀 · 경계 조건이 빗나간 사례로 남김
  • 한화투자증권 컨센서스 집계로 한국 산업재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(EPS) +5.72% · 유틸리티 +1.82% · 같은 주 신흥국 EPS 상향 상위에 하나금융지주·HD현대중공업 등 한국 10개 종목 진입
돌아온 자리와 돌아오지 않은 자리 WEEK OVER WEEK
자리지난주이번 주계열
건설 · 코스피-7.08%+11.03%업종
기계·장비 · 코스피-4.62%+7.87%업종
AI 전력인프라-7.91%+7.60%테마
K-AI 방산TOP5+-7.62%+2.01%테마
전기·가스 · 코스피-1.86%+3.22%업종
아래는 두 주 연속 하단에 남은 자리
제약 · 코스닥-7.27%-4.38%업종
기술이전 바이오-7.44%-4.46%테마
K-AI 바이오테크코스닥-9.11%-4.91%테마

위 다섯은 지난주 마이너스에서 이번 주 상승 상위로 돌아선 자리 · 아래 셋은 두 주 연속 하단 · 지난주 업종·테마 낙폭 상위 다섯씩 열 자리로 좁혀 보면 이번 주 플러스로 돌아선 것은 넷이고, 그대로 마이너스에 남은 여섯 가운데 셋이 바이오·제약 계열 · 업종지수와 테마지수는 다른 계열이므로 같은 순위표에서 섞어 읽지 않음 · 기준가는 각 주 직전 거래일 종가

시장은 어떻게 받았나 MARKET RESPONSE
  • 9월 8일 전기·가스 +3.27% · 건설 +3.04% · 지수가 -0.58%로 내린 날에도 두 업종만 상단
  • 9월 9일 KRX-Akros AI 전력인프라 +6.38% · 구성 15종목 전부 상승 · 가온전선 +16.70% · LS ELECTRIC 5%대
  • 돈을 쓰는 쪽과 받는 쪽이 갈림 · 같은 날 코스피 전기·가스는 -0.36%로 하락 · 10종목 중 6종목이 올랐는데도 시가총액 상단이 지수를 누름
  • 외국인 순매수에 LS ELECTRIC +462억 · 가온전선 +311억 · HD현대일렉트릭 +196억 · 가격과 수급이 같은 방향
무엇이 남았나 WHAT REMAINS
  • 대미투자 정식 발표가 9월 18일경으로 보도됨 · 사업비·시점·최종 구성은 전부 미확정 · 이번 주 건설·기계·장비 상승의 상당 부분이 아직 보도 단계의 재료 위에 있음
  • 한전 송·배전 투자액은 5년 총액이며 개별 발주나 업체별 배분을 뜻하지 않음
  • 유안타증권은 국내 전력망·AI 데이터센터(AIDC)를 북미 사이클의 대체가 아니라 연장하는 두 번째 수요축으로 규정 · 12차 전기본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은 158.4~165.0GW로 4월 잠정 대비 26.6~26.8GW 상향
의견이 갈리는 지점

유안타증권은 국내 물량 확대가 곧 이익률 개선은 아니라고 봄 · 고마진 북미 생산 여력을 대체하는지 새 생산능력을 채우는지에 따라 이익 기여가 갈린다는 판단 · 하나증권은 데이터센터 수혜로 GS건설을 최선호, DL이앤씨를 차선호로 제시 · 같은 재료를 두고 단계가 다름

09.10~09.11 · 유가 100달러와 미 장기금리

바깥에서 온 두 값이
후반 이틀의 공통 배경

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PPENED
  • 현지 9월 8일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혁명수비대 공격에 대응해 이란 원유 운반선 5척 파괴를 발표 · 이란은 요르단 내 미군 기지 미사일 공격을 주장 · 혁명수비대가 해상 통제구역 확대를 경고
  • 브렌트 현지 9월 9일 101.21달러(+3.36%)로 7월 23일 이후 첫 100달러 위 종가 · 현지 9월 10일 브렌트 107.63달러(+6.34%) · WTI 102.48달러(+6.69%) · 두 유종 모두 5월 19일 이후 최고
  • 미 10년물 현지 9월 9일 4.837% → 9월 10일 4.944% · 30년물은 현지 15시 기준 5.360%로 2004년 6월 이후 최고
  • 미 8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+0.4%(예상 +0.4% · 전월 +0.1%) · 전년비 +5.4%(예상 +5.3% · 전월 +4.7%) · ECB는 3대 정책금리를 0.25%p 올려 예금금리 2.50%
  • 국내 전이 · 국고채 3년물 9월 11일 13시 44분 4.027%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· 10년물 4.550%
무엇이 바뀌었나 WHY IT MATTERS
  • 후반 이틀의 공통 배경은 유가와 미 장기금리 · 9월 10일 종가에는 만기와 지수 정기변경 수급이 함께 걸림 · 9월 9일 7,051.64에서 9월 11일 6,909.91까지 141.73p 반납
  • 같은 재료가 이틀 다르게 도착 · 9월 10일은 저가 6,898.45에서 7,033.92로 회복했고, 9월 11일은 시가 6,802.50이 곧 당일 저가
  • 외국인 이틀 합계 -4조7,860억 · 그 맞은편에 기타법인 직접 집계도 이틀 연속 순매수 · 내역은 05 남은 이슈
시장은 어떻게 받았나 MARKET RESPONSE
  • 9월 11일 KRX 반도체 Top 15 -3.95% · 구성 15종목 전부 하락 · 코스닥 TOP 10 -3.92% · K-AI 2차전지 -3.40%
  • 같은 날 상단은 금리·유가 쪽 · 조선 TOP10 +2.55% · 코스피200 금융 고배당 TOP 10 +2.47% · 코스피 건설 +1.90% · 보험 +1.56%
  • 오른 종목 비율 50.7% → 46.0% → 40.3%로 사흘 연속 축소 · 지수 회복과 시장 폭이 반대 방향
  • 공매도 비중 코스피 9월 10일 5.32% → 9월 11일 9.5% · 한미반도체는 해당 종목 거래대금의 40.9%
무엇이 남았나 WHAT REMAINS
  • 국내 마감 뒤 미 8월 소비자물가 · 헤드라인 전월비 +0.4%(예상 +0.4% · 전월 +0.1%) · 전년비 +3.4%(예상 +3.4% · 전월 +3.4%) / 근원 전월비 +0.3%(예상 +0.2% · 전월 +0.2%) · 전년비 +2.4%(예상 +2.4% · 전월 +2.5%)로 2021년 3월 이후 최저
  • 휘발유가 전월 +3.9%로 헤드라인 월간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 · 무선통신 서비스 요금 +5.9%는 가중치 기준 계산상 근원 월간 상승률에 약 0.1%p 기여
  • 현지 9월 11일 미 증시는 5거래일 만에 반등 · 다우 +0.98% · S&P500 +0.86% · 나스닥 +0.96% · 같은 날 WTI 10월물은 100.05달러로 되돌림
  • 9월 인상 확률은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11일 86%대(전일 72.4%) · 장중 90%대 집계도 있어 시점·소스에 따라 값이 다름
  • 주말 · 사우디 에너지부는 9월 11일 동서 송유관이 9월 10일 공격을 받아 예방적으로 가동을 멈췄다고 발표 · 호르무즈를 우회해 홍해 얀부로 가는 경로 · 같은 주말 후티가 바브엘만데브의 페림섬에 진출 · 우회로와 출구 양쪽에 변수가 붙은 상태
의견이 갈리는 지점

iM증권은 WTI 100달러와 미 10년물 5% 상회 시 재조정 리스크를 지적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당분간 유가 안정의 소방수 역할을 하지 않을 것으로 봄 · 반대편에서 이란 외무부는 9월 7일 오만과의 호르무즈 임시 안전 항로 협상이 최종 단계라고 발표 · 같은 유가에 두 경로가 걸려 있어 하나로 묶어 읽지 않음

03다음 주 세 가지 변수

다음 주부터
답을 모으는 것

Q1은 9월 17일 03시에 채점 시작 · Q2는 발표가 나오는 날 · Q3은 주중 상시 · 각 질문 아래에 확인 신호와 경계 조건

09.1409.1509.1609.1709.18Q.01연준과 금리 경로9.17 채점Q.02정책 축의 지속발표 시Q.03오른 종목 비율주중 상시
실선은 채점일이 정해진 질문 · 점선은 조건이 발생하는 날 채점되는 질문 · 다음 주 안에 조건이 생기지 않으면 다음 호로 이월
Q.01

인상이 이미
값에 들어 있는가

9월 인상 확률이 9월 11일 밤 86%대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미 증시는 오히려 5거래일 만에 반등 · 이미 반영됐다는 해석과 아직 덜 반영됐다는 해석이 같은 날 같은 값에서 나옴 · 채점 대상은 인상 여부가 아니라 경제전망과 2027년 경로 · 국내는 국고채 3년물이 이미 4.027%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까지 올라온 자리 · 채점은 결정 직후 첫 국내 거래일인 9월 17일 종가 기준 · 코스피 상승과 국고채 3년물 4.0% 아래를 모두 충족하면 충족 · 둘 중 하나만이면 부분 충족 · 코스피 하락과 4.0% 이상이면 미충족

이미 반영됐다는 신호9월 17일 국내장 코스피 상승 마감 · 국고채 3년물이 4.0% 아래로 · 외국인 코스피 현물 순매도가 1조원 아래로 축소
덜 반영됐다는 조건미 10년물 5% 위 마감 · 경제전망 중간값이 추가 인상을 더 담는 경우 · KRX 반도체 Top 15가 코스피를 하회
가격을 막는 외생 변수유가가 다시 105달러 위로 · 주말에 확인된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과 홍해 출구 변수 · 이 경우 금리 경로와 무관하게 위험회피가 먼저 옴
Q.02

돌아온 정책 축이
발표 일정까지 버티는가

이번 주 상승 상위권에서 가장 선명한 묶음이 건설·기계·장비·전력인프라 · 다만 근거의 상당 부분이 보도 단계이고, 대미투자 정식 발표가 9월 18일경으로 보도된 상태 · 발표는 값을 확정하는 자리이자 재료가 소진되는 자리이기도 하므로 방향이 한쪽으로 정해져 있지 않음 · 채점은 다음 주 코스피 건설의 주간 등락률이 코스피를 상회하는지를 정본으로 하고 일별 상회 횟수는 경로 참고

버틴다는 신호코스피 건설 주간 등락률이 코스피를 상회 · 가스발전·원전 사업 구성이 문서로 확인 · 9월 중 데이터센터 수주 공시
버티지 못한다는 조건발표 연기 또는 구성 축소 · 이번 주 상승 상단이 다음 주 낙폭 상단으로 · 최근 두 주와 같은 순환이 세 번째로 반복
Q.03

오른 종목 비율이
절반을 되찾는가

닷새 중 절반 위에 남은 날이 이틀뿐이고 마지막 사흘은 연속 축소 · 지수는 주간 +3.33%인데 시장 내부는 반대 방향 · 지난 호 Q3이 물은 「반대편 매수가 줄어드는 날」은 닷새 모두 1조원 위여서 표본이 생기지 않아 이 질문에 합쳐 이월 · 채점은 2거래일 연속 50%를 넘으면 충족 · 하루만 넘으면 부분 충족

넓어진다는 신호오른 종목 비율이 2거래일 연속 50% 위 · 세 주체 밖 잔여가 1조원 아래로 내려온 날 코스피가 상승 · 코스닥이 코스피를 상회
좁아진다는 조건지수는 오르는데 시장 폭이 40% 아래로 · 기타법인 순매수만 유지되고 세 주체는 모두 순매도
04업종 우선순위

다음 주에
먼저 볼 업종

1순위 전력·건설만 길목까지 · 나머지 셋은 왜 지금 · 무엇을 볼지 · 경계 세 줄로

전력 · 건설 · AI 데이터센터 · 주간 상승 상위권의 가장 선명한 묶음 · 네 길목으로 분리
먼저 볼 것
반도체 · 후공정 · 주간 우위는 유지 · 금요일엔 15종목 전부 하락
우위가 얇아진 곳
금융 · 보험 · 금리가 오른 이틀에 상단에 남은 자리
확인이 필요한 곳
바이오 · 제약 · 업종·테마 모두 두 주 연속 하단
돌아오지 않은 곳
먼저 볼 것

전력 · 건설 · AI 데이터센터

이 업종에서 먼저 볼 것

먼저 볼 자리는 국가 전력망
금액이 계획 문서로 확인된 길목

전력기기·전선은 발주가 먼저 도착하는 쪽 · 건설·EPC(설계·조달·시공)와 원전은 아직 보도 단계의 재료 위에 있음 · 같은 상승 안에서도 근거의 단계가 다름
왜 지금인가 WHY NOW
  • 주간 상승 상위권에서 가장 선명한 묶음이 여기 · 코스피 건설 +11.03% · 기계·장비 +7.87% · KRX-Akros AI 전력인프라 +7.60% · 같은 주 코스피는 +3.33%
  • 지난주에는 코스피 건설이 46개 업종 중 하단 2위 · AI 전력인프라가 39개 테마 중 하단 2위 · 두 주 연속으로 한 축이 상·하단을 오감
  • 한국전력 2026~2030년 송·배전 투자 55조3,237억원 · 전체 투자계획 60조9,839억원 · 내역은 아래 표
  • 12차 전기본 잠정으로 2040년 목표 최대전력 158.4~165.0GW(4월 대비 26.6~26.8GW 상향) · 국내 AI 데이터센터 2029년 8.4GW · 2035년 18.4GW
  • 컨센서스 쪽도 같은 방향 · 한화투자증권 집계로 한국 산업재 12개월 예상 EPS +5.72% · 유틸리티 +1.82%
숫자가 도착하는 순서 MONEY PATH
01
수요 계획 상향

12차 전기본 · 2040년 158.4~165.0GW

02
투자비 확정

11차 송변전 72.8조 · 한전 5년 55.3조

03
발주

접속·내부설비가 먼저 · 전력기기⁠·⁠전선

04
가동

AI 데이터센터 2029년 8.4GW 목표

05
요금 회수

요금기저 → 감가상각·투자보수 → 요금 반영

유안타증권 96페이지 자료의 회수구조 프레임 · 설비투자는 즉시 이익이 되지 않고 요금 반영을 거쳐 현금흐름으로 돌아옴 · 같은 인프라 확대라도 전력기기는 수주로 먼저 잡히고 규제 유틸리티는 뒤에 잡힘

돈을 쓰는 쪽과 받는 쪽 WHO PAYS, WHO EARNS
  • 주간 등락은 01 이번 주 차트에 있음 · 여기서 볼 것은 전기·가스 +3.22%가 코스피와 거의 같은 폭이고 그 위에 건설·기계·장비가 따로 있다는 간격
  • 9월 9일 하루만 보면 전기·가스는 -0.36%로 하락 · 10종목 중 6종목이 올랐는데도 시가총액 상단이 업종지수를 눌렀음
  • 업종·테마 등락률은 시가총액 가중 지수이며 업종별 순유입 금액이 아님 · 세부 수급은 확인된 계열이 아니어서 등락률과 공시·계획 문서로만 판단
55조3,237억한국전력 2026~2030년 송·배전 투자계획 · 9월 9일 공개

보도로 먼저 온 재료와 문서로 온 재료가 섞인 주에 ·
금액이 계획으로 확인된 것은 이쪽.

길목별 우선순위 BRANCHES
수요 상향1순위국가 전력망2순위전력기기 · 전선3순위건설 · EPC대기원전 · 소형모듈원자로
하나의 수요 상향이 네 길목으로 갈라짐 · 근거가 도착한 단계는 저마다 다름 · 아래는 길목별 확인과 경계 조건
국가 전력망1순위
  • 한전 5년 투자계획과 11차 송변전 72조8,000억원 · 금액이 계획 문서로 확인된 쪽
  • 345kV 송전선로 평균 건설기간을 13년에서 9년으로 단축하는 목표가 함께 제시됨
  • 확인 · 12차 반영분 상향 / 경계 · 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선 자금조달 구조
전력기기 · 전선2순위
  • 9월 9일 AI 전력인프라 +6.38%에 구성 15종목 전부 상승 · 외국인 순매수도 같은 방향
  • 접속·내부설비가 먼저 잡히는 쪽 · 다만 이익의 핵심은 아직 북미 고마진 물량
  • 확인 · 국내 발주 공시 / 경계 · 국내 물량이 북미 생산 여력을 대체하는 경우
건설 · EPC3순위
  • 복합화력 EPC가 가능한 상장사로 삼성물산·현대건설·DL이앤씨·두산에너빌리티가 거론됨
  • 국토부 예산 69조원과 공적주택 30조원이 국내 쪽 근거
  • 확인 · 9월 18일경 정식 발표 / 경계 · 현재 근거 대부분이 보도 단계
원전 · 소형모듈원자로대기
  • 미국 내 대형 원전 최대 8기·1,200억달러 제안 보도 · 협상 단계
  • 삼성물산 소형모듈원자로(SMR) BWRX-300 4기(1.2GW) 개발협약 · 최종투자결정은 아직 아님
  • 확인 · 사업주와 자금 구조 / 경계 · 초도호기 가동이 2030년대 중반
다음 촉매와 실패 조건 NEXT CATALYST
  • 9월 17일 03시 미 연준 금리 결정 · 장기금리가 더 오르면 규제 유틸리티의 조달 부담이 먼저 커짐
  • 9월 18일경 대미투자 정식 발표 예정 · 가스발전 사업 구성과 원전 프레임워크의 문서화 여부
  • 9월 중 데이터센터 수주 공시 · 국내 전력기기 발주 공시
  • 실패 조건 · 발표가 연기되거나 구성이 축소되는 경우 · 국내 전력기기 발주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 채 지수만 되밀리는 경우
숫자로 확인된 것 · 실적과 문서 금액
실적으로 연결되는가 EARNINGS
  • 규제 유틸리티는 시차가 큼 · 유안타 추정으로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1조8,753억원(전년 대비 -66.8%) · 2026년 6조6,501억원(-50.7%)으로 올해가 이익 저점
  • 전력기기는 이미 북미에서 마진이 확인된 상태 · 효성중공업 2분기 중공업 영업이익률 20.2% · HD현대일렉트릭 북미 매출 비중 47%에 영업이익률 25.1%
  • 건설은 정책 예산이 먼저 · 2027년 국토부 예산 69조원(+9.9%) · 공적주택 21.8만호에 30조원
문서로 확인된 금액 NUMBERS ON RECORD
항목출처·시점금액단계
한전 송전 투자중장기 재무관리계획 9/932조9,576억원계획 공개
한전 배전 투자중장기 재무관리계획 9/922조3,661억원계획 공개
11차 장기 송·변전설비계획2024~2038년72조8,000억원확정
2027년 국토부 예산정부안 · 국회 심의 전69조원정부안
텍사스 엔시날 가스복합대미투자 1호 · 언론보도223억달러보도
한전 5년 송·배전 합계55조3,237억원5년 총액

5년 총액은 개별 발주나 업체별 배분을 뜻하지 않음 · 12차 전기본 수치는 잠정 단계이며 11차 송변전 투자비는 12차의 상향된 수요를 아직 반영하지 않은 값 · 대미투자 사업비는 언론보도 기준으로 사업비·시점·최종 구성 모두 미확정

의견이 갈리는 지점과 증권사 목표주가
의견이 갈리는 지점 WHERE THE MARKET DISAGREES
  • 공통 전제 · 전력 수요 상향과 투자 확대에는 이견 없음 · 갈리는 것은 그 투자가 누구의 이익으로 잡히는가
  • 국내 물량의 성격 · 유안타는 국내 전력망·AI 데이터센터를 북미 사이클의 연장으로 보고, 국내 물량이 고마진 북미 생산 여력을 대체하면 이익 기여가 오히려 줄 수 있다고 봄
  • 수혜의 자리 · 하나증권은 데이터센터 수혜로 GS건설 최선호·DL이앤씨 차선호를 제시 · 원전은 사업주가 명확해지는 시점에 사도 늦지 않다는 판단
  • 자금조달 · 한전 상반기 설비투자 9.6조원 대 영업활동현금흐름 8.5조원 · 투자가 현금흐름을 넘어선 구간이라 차입금·이자비용이 함께 늘어남
이번 주 발표 자료 기준 · 하나증권 9월 8일 자료가 인용한 건설 커버리지 목표주가는 원 발표일이 4~8월로 거슬러 올라가 싣지 않음 · Snowshagal 의견 아님 · 자체 목표주가는 만들지 않음
한국전력유안타 9/10 · 커버리지 개시
47,000원
2027년 예상 주당순자산(BPS)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(PBR) 0.55배 · 원전 이용률 회복과 전력망 자산 성장
한국가스공사유안타 9/10 · 커버리지 개시
48,000원
해외자원개발이 이익 수준을 높임 · 14조원대 민수용 미수금 회수가 다음 조건
SK가스유안타 9/10 · 커버리지 개시
340,000원
울산GPS 가동으로 2027년 발전이익 확대 · 투자 마무리로 현금흐름 개선
우위가 얇아진 곳

반도체 · 후공정

왜 지금

KRX 반도체 Top 15 주간 +5.63% · K-AI 반도체TOP2+ +4.00% · AI 반도체 +3.11%로 코스피(+3.33%) 위에 남음 · 같은 구간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-1.03%로 방향이 갈림 · 관세청 집계로 9월 1~10일 반도체 수출 165억달러(전년 대비 +270.1%)

무엇을 볼지

9월 17일 연준 결정 뒤 반도체 Top 15가 코스피를 다시 상회하는지 · 9월 하순 마이크론 실적과 HBM4(고대역폭 메모리 4세대) 계약 구체화 · 한화투자 자료가 짚은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HBM·서버 D램·기업용 SSD 세 계층 동시 수요 · 멀티 에이전트는 채팅 대비 약 15배 토큰 사용

경계

9월 11일 하루에 반도체 Top 15 -3.95%로 15종목 전부 하락 · 주간 우위가 하루에 줄어드는 구조 ·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 적용일에 비중 확대 네 종목이 전부 하락(한미반도체 -8.70%) · 반도체 관세의 품목·세율은 여전히 미확정

이번 주 자료에 확인된 반도체 목표주가 없음 · 종목·목표주가는 지난 호 표 · Snowshagal 의견 아님

확인이 필요한 곳

금융 · 보험

왜 지금

주간 코스피 보험 +2.52% · 금융 +1.91% · 코스피200 금융 고배당 TOP 10 +2.48% · 금리가 가장 크게 오른 9월 11일 하루에도 보험 +1.56%로 상단에 남음 · 국고채 3년물 4.027%로 2023년 11월 이후 최고

무엇을 볼지

9월 17일 연준 결정 뒤 국고채 곡선의 모양 · 키움증권 9월 9일 자료의 자기자본이익률(ROE) 상승 → 주가순자산비율(PBR) 상승 프레임이 유지되는지 · 한화투자 컨센서스 집계에서 하나금융지주가 신흥국 12개월 예상 EPS 상향 상위에 진입

경계

금리 상승이 곧 은행 이익 개선은 아님 · 한화투자 9월 10일 자료는 8월 여수신에서 조달 포트폴리오 악화를 지적 · 지난주 9월 3일 보험 +4.44%가 다음 날 -3.46%로 뒤집힌 사례처럼 금리 국면이 바뀌면 같은 축이 먼저 반납

이번 주 자료에 확인된 금융·보험 목표주가 없음 · 종목·목표주가는 지난 호 표 · Snowshagal 의견 아님

돌아오지 않은 곳

바이오 · 제약

왜 지금

이번 주 46개 업종 최대 낙폭이 코스닥 제약 -4.38% · 39개 테마 최대 낙폭이 KRX 바이오 TOP 10 -5.19% · K-AI 바이오테크코스닥 -4.91% · 기술이전 바이오 -4.46% · 두 주 연속 같은 자리가 하단 · 테마 39개 중 27개가 오른 주에 남은 하락 축

무엇을 볼지

코스닥 제약이 코스닥을 다시 앞서는지 · 알테오젠이 9월 2일 노바티스 계약 이후의 낙폭을 되돌리는지 ·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계약의 본계약 전환과 6공장 착공

경계

두 주 연속 하단을 그대로 바닥으로 읽지 않음 · 이번 주는 상승이 정책·인프라 축에 몰린 국면이라 순환의 순서 문제일 수 있음 · 유가·금리로 설명되지 않는 축인 점도 지난주와 동일 · 이번 주 자료들에서 확인된 바이오 목표주가 없음

05남은 이슈

다음 주에도
값이 남는 것

지수 규칙이 만든 수급 교환 하나 · 발표가 남은 재료 하나 · 닷새 내내 같은 크기였던 매수 하나

09.10 · 지수 정기변경

KRX 섹터지수 정기변경 · 추정 매매와 실제 수급이 거의 같았던 날

  • 9월 10일 선물·옵션 동시만기와 KRX 섹터지수 29개 정기변경이 같은 날 · 추종 ETF 33개 순자산 약 11.7조원 · 반도체지수는 개별 종목 20% 상한 · 적용일은 9월 11일
  • 증권가 추정 매도는 SK하이닉스 약 1조2,440억원·삼성전자 약 2,068억원 / 추정 매수는 한미반도체 약 3,064억원·주성엔지니어링 1,795억원·리노공업 1,443억원·이오테크닉스 1,241억원
  • 9월 10일 실제 기관 순매수가 추정 매수와 대체로 비슷한 규모로 찍혔고 같은 종목을 외국인이 비슷한 규모로 매도 · 그런데도 그날 가격 부호는 갈림(주성 +7.02% · 한미 +1.00% / 리노 -1.14% · 이오 -3.19%)
  • 적용일인 9월 11일에는 네 종목 모두 하락 · 한미 -8.70% · 주성 -5.43% · 리노 -4.18% · 이오 -2.09% · 편입 수요가 끝난 다음 거래일의 가격
  • 지수 규칙이 만든 기계적 매매라 방향성 판단으로 쓰지 않음 · 다만 같은 규칙이 정기적으로 반복된다는 점은 남음
09.18경 · 발표 예정

대미투자 정식 발표 · 건설·기계·장비 상승의 근거가 아직 보도 단계

  •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(사업비 223억달러 · 총 6.3GW)이 유력하다는 보도 · 1단계 단순주기 1.3GW, 2~6단계 각 1GW 복합화력 추가 방식
  • 최종합의문 구상에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 프레임워크가 포함된 것으로 보도 · 별도 보도로는 대미투자 2,000억달러 중 1,200억달러 규모의 최대 8기 제안
  • 정식 발표는 9월 18일경으로 보도 · 산업통상부는 9월 7일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며 협의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 상태
  • 사업비·시점·최종 구성이 전부 미확정 · 이번 주 건설·기계·장비 상승의 상당 부분이 이 단계의 재료 위에 있음
  • 삼성물산은 별도로 스웨덴 Studsvik·GE Vernova Hitachi 등과 BWRX-300 SMR 4기(1.2GW) 개발협약을 체결 · 최종투자결정은 아니며 초도호기 가동은 2030년대 중반 예상
09.07~09.11 · 수급

세 주체 밖 매수 · 닷새 내내 1조6,000억원대

  • 세 주체 밖 잔여가 닷새 내내 1조6,350억~1조7,810억 구간 · 한 번도 1조원 아래로 내려오지 않음 · 일별 값은 자료의 투자자별 표
  • 9월 10일과 11일은 기타법인 직접 집계가 각각 +1조6,670억·+1조6,492억 · 역산값과 15억·125억 차이 · 직접값이 있는 날은 직접값을 씀
  • 기타법인은 9월 11일 기준 18거래일 연속 순매수(보도) ·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설명되는 구간
  • SK하이닉스 자사주 취득 예정 기한은 11월 19일 · 두 회사 합산 55조원 매입이 11월 중순까지 예정된 것으로 보도
  • 지난 호 Q3이 물은 「이 매수가 줄어드는 날의 지수 부호」는 표본이 생기지 않아 다음 호로 이월 · 기타법인 순매수 전부를 자사주로 단정하지 않음
06확인할 날짜

월요일부터
금요일까지

다음 주 일정 · 오른쪽 세 질문은 다음 호에서 그대로 회수

국내 증시 정상 개장 · 주말 중동 변수 반영

현지 9월 11일 미 증시 반등과 유가 되돌림에 더해, 사우디 동서 송유관 예방적 가동 중단과 후티의 페림섬 진출을 함께 받는 자리 · 미국 주요 지표 없음

미 연준 이틀 회의 시작 · 미 9월 엠파이어 제조업

회의는 현지 9월 15~16일 · 엠파이어 제조업은 현지 08시 30분

미 8월 소매판매 21:30

현지 08시 30분 발표 · 금리 결정 직전 마지막 소비 지표

03:00 미 연준 금리 결정 · 경제전망 공개

현지 9월 16일 14시 결정 · 인상 확률 86%대 · CME 페드워치 9월 11일 밤 집계 · 같은 날 21시 30분 주간 신규 실업수당·8월 주택착공·9월 필라델피아 연은 지수

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 · 미 9월 분기 동시만기 · 22:15 미 8월 산업생산

일본은행 회의는 9월 17~18일 · 지수선물·지수옵션·개별주식옵션 만기가 겹치는 날 · 대미투자 정식 발표도 이날 무렵으로 보도

Q1
인상이 이미 값에 들어 있었는가

결정 직후 첫 국내 거래일인 9월 17일 종가로 채점 · 코스피 상승 + 국고채 3년물 4.0% 아래면 충족 · 하나만이면 부분 · 코스피 하락 + 4.0% 이상이면 미충족 · 미 10년물 5% 마감과 경제전망 내용은 보조 근거

Q2
돌아온 정책 축이 발표 일정까지 버텼는가

코스피 건설의 주간 등락률이 코스피를 상회하면 충족 · 대미투자 발표 내용은 이유를 설명하는 보조 근거

Q3
오른 종목 비율이 절반을 되찾았는가

2거래일 연속 50%를 넘으면 충족 · 하루만 넘으면 부분 충족 · 지난 호 Q3의 「반대편 매수가 줄어든 날」도 이 질문에 합쳐 회수

이번 주의 맺음

첫날이 지수를 올렸고 ·
남은 나흘은 그 아래의 폭부터 좁힘.

자료

데이터 · 출처
주간 지수 · 9월 7일~9월 11일
지수기준가9/11 종가주간
코스피6,687.216,909.91+3.33%
코스피 2001,051.521,090.22+3.68%
코스닥813.50820.64+0.88%

기준가는 직전 거래일인 9월 4일 종가 · 9월 7일 하루 상승분은 +308.18p로 주간 순변화 +222.70p보다 큼

일자코스피등락코스닥등락오른 종목 비율
09/076,995.39+4.61%822.19+1.07%52.5%
09/086,954.52-0.58%811.88-1.25%25.4%
09/097,051.64+1.40%830.37+2.28%50.7%
09/107,033.92-0.25%836.92+0.79%46.0%
09/116,909.91-1.76%820.64-1.95%40.3%

오른 종목 비율은 코스피 기준 · 분자는 상승과 상한가의 합 · 분모는 보합 포함 전체 종목

주간 업종 · KRX 산업별지수 46개
상승 상위 20주간하락 20개 전부주간
건설 · 코스피+11.03%제약 · 코스닥-4.38%
기계·장비 · 코스피+7.87%IT 서비스 · 코스피-3.84%
일반서비스 · 코스피+6.68%음식료·담배 · 코스피-3.31%
금속 · 코스닥+5.80%제약 · 코스피-3.09%
전기전자 · 코스피+4.85%섬유·의류 · 코스닥-2.73%
전기전자 · 코스닥+4.34%일반서비스 · 코스닥-2.70%
제조 · 코스피+3.88%종이·목재 · 코스피-1.83%
운송장비·부품 · 코스닥+3.61%오락·문화 · 코스피-1.83%
전기·가스 · 코스피+3.22%통신 · 코스피-1.70%
보험 · 코스피+2.52%운송·창고 · 코스닥-1.26%
기계·장비 · 코스닥+2.44%섬유·의류 · 코스피-1.18%
건설 · 코스닥+2.36%운송·창고 · 코스피-0.92%
오락·문화 · 코스닥+1.96%비금속 · 코스피-0.92%
금융 · 코스피+1.91%화학 · 코스피-0.91%
비금속 · 코스닥+1.75%음식료·담배 · 코스닥-0.90%
제조 · 코스닥+1.52%증권 · 코스피-0.82%
운송장비·부품 · 코스피+1.42%화학 · 코스닥-0.69%
금융 · 코스닥+1.25%종이·목재 · 코스닥-0.46%
의료·정밀기기 · 코스닥+0.88%금속 · 코스피-0.34%
통신 · 코스닥+0.85%기타제조 · 코스닥-0.31%

46개 업종 중 주간 상승 26개 · 하락 20개 · 왼쪽은 상승 상위 20개, 오른쪽은 하락 20개 전부 · 상승 나머지 6개(IT 서비스·의료·정밀기기·유통·출판·매체복제·부동산)는 모두 +0.7% 아래여서 생략 · 9월 4일 종가 대비 9월 11일 종가로 산출 · 업종 등락률은 시가총액 가중 지수이며 업종별 순유입 금액이 아님

주간 테마 · KRX 공식 테마지수 39개
상승 상위 12주간하락 12개 전부주간
KRX-Akros AI 전력인프라+7.60%KRX 바이오 TOP 10-5.19%
KRX 반도체 Top 15+5.63%K-AI 바이오테크코스닥-4.91%
KRX ESG 사회책임경영지수+4.34%KRX 기술이전 바이오-4.46%
KRX 블루칩 25+4.25%KRX 게임 TOP 10-4.04%
K-AI 반도체TOP2++4.00%KRX BBIG-2.74%
KRX 조선 TOP10+3.62%KRX 인터넷 TOP 10-2.20%
코스피 200 기후변화+3.54%코스닥 TOP 15-2.11%
코스피 200 ESG+3.47%코리아 소버린 AI-1.88%
코스닥 150 거버넌스+3.22%코스닥 TOP 10-1.77%
KRX AI 반도체+3.11%코스피 우선주-0.63%
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+2.48%KRX 부동산리츠인프라-0.09%
K-AI 방산TOP5++2.01%KRX 2차전지 TOP 10-0.06%

39개 테마 중 주간 상승 27개 · 하락 12개 · 지난주는 상승 2개 · 하락 37개 · 왼쪽은 상승 상위 12개, 오른쪽은 하락 12개 전부 · 상승 나머지 15개는 모두 +2.0% 아래 · 테마지수는 산업별지수와 다른 계열이므로 업종 순위와 섞어 읽지 않음

주간 투자자별 · 코스피 순매수 총액
구분9/79/89/99/109/11주간
외국인+2조5,520억+6,320억-4,350억-2조4,820억-2조3,040억-2조1,710억
기관+2조6,500억+6,430억+9,420억+4,334억-1조2,235억+3조5,910억
개인-6조8,370억-3조330억-2조2,880억+3,801억+1조8,658억-9조9,100억
세 주체 밖 잔여+1조6,350억+1조7,580억+1조7,810억+1조6,685억+1조6,617억미산출

한국거래소 마감 투자자별 매매동향 · 코스피 현물 기준 · 주간 열은 한국거래소 5거래일 누적 확정값이며, 일별 확정치의 단순 합과 외국인·기관에서 각각 1,400억원 안팎 차이가 있어 같은 열에서 더하지 않음 · 개인은 표시값 단순합과 주간 확정값의 차이가 21억원으로 사실상 동일

「세 주체 밖 잔여」는 투자자별 총액에서 개인·외국인·기관을 뺀 역산값 · 9월 10일과 11일은 기타법인 직접 집계가 각각 +1조6,670억·+1조6,492억으로 별도 확인됨 · 기타법인 외에 기타외국인·국가지자체가 섞일 수 있어 자기주식 취득분만 분리하지 않음

거래대금 코스피 · 9/7 21.47조 · 9/8 25.96조 · 9/9 22.28조 · 9/10 28.19조 · 9/11 19.67조원 · 주간 합계 117.57조원으로 지난주 98.44조원 대비 +19.4%

출처 · 데이터 기준
  • 주간 지수·업종·테마 · 한국거래소 KRX Index 산업별지수 46개 및 공식 테마지수 39개 · 9월 7일~9월 11일 각 장마감 종가 · 기준가는 9월 4일 종가
  • 코스피·코스피200·코스닥 지수 · 네이버 금융 및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· 코스피200 주간 등락은 9월 4일 1,051.52와 9월 11일 1,090.22로 산출
  • 일별 시장 폭·거래대금·투자자별 총액·프로그램·공매도 ·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및 네이버 금융 · 공매도는 정규시장 KRX와 NXT 합산
  • 5거래일 누적 투자자별 · 한국거래소 9월 7일~9월 11일 확정 · 9월 10일과 11일의 일별 투자자별 총액은 한국거래소 귀속 마감 보도값을 정본으로 사용
  • 「세 주체 밖 잔여」 · 투자자별 총액에서 개인·외국인·기관을 뺀 역산값 · 기타법인 직접 집계가 있는 날은 두 값을 함께 표기하고 역산값을 기타법인으로 부르지 않음 · 「자사주」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취득 프로그램 자체를 가리킬 때만 사용
  • 장중 경로·5분봉 판독 수치 · 각 일자 데일리 리포트 기준 · 위클리 본문에는 확정 종가와 시각이 보도로 확인된 지점만 인용
  • 미국 시장 · 현지 9월 4일~9월 11일 종가 · 다우 52,573.29(+0.98%)·S&P500 7,656.98(+0.86%)·나스닥 26,333.04(+0.96%)는 현지 9월 11일 종가 · 필라델피아 반도체·VIX·미 10년물은 현지 9월 10일 종가
  • 미 30년물 5.360% · Tradeweb FTSE U.S. Treasury Closing Prices 현지 15시 기준 마감값이며 2004년 6월 이후 최고 · 장중 고점을 기준으로 한 집계는 기준 시각이 달라 같은 문장에 섞지 않음
  • 국제유가 · WTI 10월물·브렌트 11월물 각 현지 종가 · 현지 9월 11일 WTI 100.05달러·브렌트 104.61달러 · 같은 날 다른 집계는 WTI 99.28달러·브렌트 104.32달러로 값이 달라 한 계열만 사용
  • 미 8월 소비자물가 · 9월 11일 21시 30분 미 노동통계국 발표 · 국내장 마감 이후 · 근원 전년 2.4%는 2021년 3월 이후 최저 · 무선통신 서비스의 근원 기여 약 0.1%p는 발표 항목이 아니라 가중치를 적용한 계산값
  • 미 8월 생산자물가 · 9월 10일 21시 30분 발표 · 전월비 +0.4%(예상 +0.4% · 전월 +0.1%) · 전년비 +5.4%(예상 +5.3% · 전월 +4.7%)
  • ECB · 현지 9월 10일 3대 정책금리 0.25%p 인상 · 예금금리 2.50%
  • 9월 인상 확률 · CME 페드워치 등 금리선물 반영치 · 집계 시점과 소스에 따라 값이 달라 본문에는 날짜와 함께만 표기
  • 국고채 금리 · 9월 11일 장중 및 장마감 · 연합인포맥스 데이터 기반 장마감 표
  • 원·달러 · 국내 외환시장 15시 30분 주간거래 마감 기준 · 9월 4일 1,350.4원 · 9월 9일 1,336.4원 · 9월 11일 1,345.9원
  • 미·이란 무력 충돌 · 미 중부사령부 발표와 이란 측 주장을 인용한 언론 보도 · 원유 운반선 5척 파괴는 미 중부사령부가 밝힌 현지 9월 8일 작전 · 피해 규모 일부 미확정 · 호르무즈 임시 안전 항로 협상은 이란 외무부 9월 7일 발표 기준으로 합의 확정 아님
  • 주말 변수 · 사우디 에너지부의 9월 11일 발표로 동서 송유관이 9월 10일 공격 뒤 예방적으로 가동 중단 · 후티의 페림섬 진출은 같은 주말 보도 · 재가동 시점과 수출 감소분은 미확정
  • 대미투자 ·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 223억달러·6.3GW, 원전 8기 프레임워크, 1,200억달러 제안은 모두 언론보도 기준 · 산업통상부는 9월 7일 보도에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 · 정식 발표 시점 9월 18일경도 보도 기준
  • 한국전력 전력망 투자 · 2026~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· 송전 32조9,576억·배전 22조3,661억·합계 55조3,237억원 · 전체 투자계획 60조9,839억원 · 5년 총액이며 개별 발주·업체별 배분이 아님
  • 12차 전기본 수치 · 8월 재전망 잠정값으로 확정 전 · 2040년 목표 최대전력 158.4~165.0GW · 국내 AIDC 2029년 8.4GW·2035년 18.4GW · 11차 장기 송·변전설비계획 투자비 72.8조원은 12차의 상향된 수요 미반영
  •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 · 9월 10일 29개 지수 정기변경 · 추종 ETF 33개 순자산 약 11.7조원 · 종목별 추정 매매금액은 미래에셋증권 추정치 · 적용일 9월 11일
  • 삼성물산 스웨덴 SMR · BWRX-300 4기·1.2GW 개발협약 · 최종투자결정이나 건설승인 아님
  • 기타법인 18거래일 연속 순매수 · 자사주 55조원 매입 일정 · 보도 기준
  • 목표주가 · 본문에 싣는 것은 이번 주 발표 자료에서 새로 제시된 값만 · 유안타증권 9월 10일 커버리지 개시 3종(한국전력·한국가스공사·SK가스) · 하나증권 9월 8일 자료가 인용한 건설 커버리지 목표주가는 원 발표일이 4~8월이라 제외 · DS투자 9/8은 Top-pick만 제시하고 목표주가 없음 · Snowshagal 자체 목표주가는 만들지 않음
  • 컨센서스 EPS 변화율 · 한화투자증권 9월 10일 자료가 IBES·Refinitiv·WISEfn 집계로 산출한 값 · 개별 증권사 추정치 평균이며 한화 자체 추정치 아님
  • 일정 · 미 연준 회의 일정, 미 노동통계국 발표 일정, 일본은행 회의 일정, 한국거래소 휴장일 공고 · 미국 지표 시각은 한국시간 환산
지난 호 · 데일리 · 마켓 페이지 모두 홈페이지에서 snowshagal.com